[선정도서 : 이중 하나는 거짓말]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인상 깊은 문장은 "지우는 그보다 훨씬 시행착오 끝에 자신이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님'을 깨닫는 아이"라는 문장이다. 우리가 성장하며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자기 자신과의 의미를 찾아가며 성장의 고통을 묵직하게 들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