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주 토요일, 부산밥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봉사에서는 급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배식을 처음으로 맡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음식에 먼지가 들어갈까 걱정도 되었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겁게 봉사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복 좋은사람들 동아리는 올 한 해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