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둘째 주 토요일,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진행하는 부산밥퍼나눔공동체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아주 무더운 날씨에 연신 흐르는 땀을 닦아가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학우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폭염의 영향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안 오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빨리 날씨가 선선해져서 더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한 끼를 드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