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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강경화 졸업생,
‘제15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 우수상 수상
-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와 평생학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 인정
- 배움에서 실천으로, 지역사회 평생학습을 이끄는 전문 인재로 성장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학과 졸업생 강경화 동문이 ‘제15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에서 개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상은 부산지역 평생학습을 위해 탁월한 실천력을 발휘하고, 성숙한 평생학습문화 정착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강경화 동문은 2014년부터 12년 간 사하구평생학습매니저로 활동하며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는 데 꾸준히 힘써 왔다. 뿐만 아니라 사하배움마당 평생학습신문 구민기자로 활동하며 지역의 다양한 평생학습 소식과 활동을 알리는 데 참여했으며, 사하구시민활동가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학습공동체의 리더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8년 평생교육학과에서 평생교육사 2급을 취득,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평생학습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 왔다. 2022년부터는 사하구평생학습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고, 2023년 부산평생학습상담활동가 양성과정 협력강사, 2024년 부산평생학습상담활동가, 2025년 부산평생학습서포터즈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평생학습 지원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2026년에는 부산평생학습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한편, 성인문해동아리인 ‘사하지혜온(ON)’ 회장을 맡아 성인학습자의 배움과 소통을 지원하는 등 평생교육 실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강경화 동문이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실천해 온 평생학습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평생교육학과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역량을 지역사회 현장에서 실천하며, 평생학습 참여자에서 전문 활동가이자 지역사회 평생학습 리더로 성장한 사례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평생교육학과장 심미자 교수는 “강경화 동문의 이번 수상은 평생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이자, 배움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현하고, 평생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학과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적 배경을 가진 성인학습자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교육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앞으로도 ‘배움에서 실천으로, 실천에서 나눔으로’ 이어지는 평생교육의 선순환을 실현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